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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 계열 사모펀드, 伊 에트로 지분 60%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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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임경량 기자 (lkr@fpost.co.kr) | 작성일 2021년 07월 20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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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명품기업 루이뷔통모에헤네시그룹(LVMH) 계열 사모펀드가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에트로(ETRO)의 지분 60%를 인수한다.

 

지분 인수는 LVMH가 미국 투자회사와 합작해 지난 2016년 세운 사모펀드 엘 캐터튼(L Catterton)이다.


인수 가격은 5억유로(약 6700억 원)으로 알려졌다.


에트로는 현재 58개국에서 약 140개의 플래그십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이번 인수로 엘 캐터튼이 패션 업계에서 미치는 영향력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엘 캐터튼은 지난 2월 독일의 유명 샌들 브랜드 버켄스탁을 베르나르 아르노 LVMH 회장의 가족투자회사 피낭시에르 아가슈와 함께 인수했고, 지난 1월엔 프랑스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조트(JOTT)의 지배적 지분을 확보했다.

 

전 세계에 17개 지사를 두고 있는 엘 캐터튼은 펀드 전략 전반에 걸쳐 약 300억달러(약 34조3500억원)의 자기자본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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