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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프, 밀레니얼 세대도 ‘취향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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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수한 기자 (saeva@fpost.co.kr) | 작성일 2019년 09월 30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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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 입점 이후 ‘1020세대 핫브랜드’ 등극

판매 랭킹 상위권 유지

제이엔지코리아(김성민대표)가 올해 ‘1020 밀레니얼 세대’를 정조준, 취향을 적중해 뜨거운 성적을 보인 '지프(Jeep)'의 ‘영 지프 트렌드’ 를 완성해가고 있다.

 

아메리칸 캐주얼 스타일과 트렌드를 재해석해 매시즌 ‘지프 스타일’을 이어온 지프는 2018년 국내 최대 온라인 유통 채널인 ‘무신사 스토어’ 입점후 채널의 타겟층인 밀레니얼 세대의 니즈를 만족 시킬만한 크고 작은 변화들을 진행했다.

 

기존의 지프가 가지고 있는 브랜드 인지도와 뚜렷한 아이덴티티를 영 타겟에 맞추어 오버 사이즈 스타일과 볼드한 아트웍의 로고 플레이, 그리고 글로벌 트렌드인 네온 컬러의 배색 아이템들을 재해석하여 선보였고. 예상대로 즉각 매출 상승세와 타겟 스펙트럼을 확장했다 지프를 찾는 타겟층 또한 눈에 띄게 어려졌고,  1020 패션 피플들의 SNS를 통해 흥행 증명을 이어가고 있다.

 

지프의 ‘탱크 체로키 (Tank Cherokee)’ 돌풍 또한 새로운 지프 트렌드의 완성에 신호탄이 되었다. 지프의 어글리슈즈 스타일인 ‘탱크 체로키’ 슈즈는 출시와 동시에 ‘무신사’ 슈즈 판매 랭킹 1위에 등극하는 기록을 남겼으며, 일명 ‘다리가 예뻐보이는 슈즈’ 여자 아이돌 연예인들의 사복 패션 에서도 자주 등장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현재 ‘탱크 체로키’는 누적판매 10만족을 돌파하며 떨어지지 않는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지프의 관계자는 “지프는 밀레니얼 세대의 뜨거운 반응으로 하여금 새로운 브랜드로 완성되어 가고 있다. 1020 세대는 이제 더 이상 브랜드에서 강요된 스타일을 따라가기 보다 본인들이 계획한 룩킹에 아이템들이 효과적으로 녹아나길 원한다. 이러한 니즈에 지프만의 아이 템들이 포인트가 될 수 있게 모든 노력을 다 하고 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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