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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동FN이 희망을 전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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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채연 기자 (mong@fpost.co.kr) | 작성일 2021년 09월 03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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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기간 400여 매장에 총 6억 5천만 원 현금 지원

올 5~8월 본사 직원 50명에게 장학금 지급

미취학 자녀 둔 직원에게 매달 돌봄 지원금 100만 원도 

여성복 전문기업 인동에프엔(대표 장기권)이 희망의 소식을 전했다. 

 

‘쉬즈미스(SHESMISS)’와 ‘리스트(LIST)’, 이번 시즌 론칭한 ‘시스티나(SISTINA)’를 전개하는 인동에프엔은 이달 2일 자사 200개 매장에 총 2억 원의 현금을 지원했다. 

 

코로나19 4차 대유행 속에 계속되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려움을 겪는 오프라인 매장들에게 추석 명절을 앞두고 작은 나눔을 실천한 것. 

 

인동에프엔은 지난해 2월부터 이번까지, 400여개에 이르는 대리점과 대형유통 인숍, 직영점의 점주, 매장관리자, 직원들에게 4회에 걸쳐 6억 5천만 원을 지급하며 사기를 북돋웠다. 

앞서 올 5월에는 본사 근무자와 매장 관계자 총 50명에게 ‘행복 나눔 장학금’을, 8월에는 ‘희망 장학금’을 지급했다. 

 

여성 임직원을 위한 응원과 실질적 후원도 한층 강화했다. 

임산부 시차 출퇴근제를 비롯해, 만 6세 이하 자녀를 둔 본사 직원들에게 매달 1인 당 일백만 원의 자녀 돌봄 도우미 비용 지원을 제도화 했다. 

 

인동의 나눔 실천은 자사에만 한정되지 않았다. 작년 말에는 코로나 사태 장기화로 어려움이 커진 취약계층,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의 장학금과 생계비 지원을 위해 사랑의 열매를 통해 5억 원의 성금을 기부했다. 

 

인동에프엔은 작은 관심과 지원을 통해 ‘온정 있는 일터’를 만들고, 실질적으로 일과 가정의 양립이 가능한 복지제도를 정착시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여성과 아이들을 위한 진정성 있는 관심과 도움이 더 나은 사회,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가는 시작이라는 믿음으로 나눔 문화를 이끌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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