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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드 이네스’의 10년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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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채연 기자 (mong@fpost.co.kr) | 작성일 2021년 09월 07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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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혜 디자이너의 여성복 컬렉션, 론칭 10주년 맞아 

“코로나19가 준 기회...눈치 보지 않고 디자인”

김인혜 디자이너가 이끄는 여성복 ‘메종 드 이네스(Maison de ines)’가 이번 `21 F/W 시즌 론칭 10주년을 맞았다. 

 

‘메종 드 이네스’는 ‘사람이 돋보이는 옷, 보통 사람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옷’을 콘셉트로, 연령에 구애받지 않고 필요에 따라 폭 넓게 소화할 수 있는 슈트부터 데일리 캐주얼까지 풀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F/W 시즌 컬렉션은 제인 오스틴의 소설 ‘센스 앤 센서빌러티(Sense and Sensibility)’에서 영감을 받았다. 소설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이성과 감성, 두 가지 감각 중 ‘감성(Sensibility)’에 집중, 디자이너 개인의 가장 원초적인 이고(EGO)를 디자인에 담았다고. 시즌 룩 북 역시 감성의 흐름을 따라 한편의 영화처럼 BGM과 영상이 녹아드는 편집을 시도했다. 

 

김인혜 디자이너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브랜드의 지속가능성, 터닝 포인트를 고민했다”면서 “10년 동안 항상 타깃으로 잡은 해외시장이나 바이어를 중심에 두고 디자인을 해왔는데, 이번 시즌만큼은 외부를 의식하지 않고 디자이너로서의 마음 그대로를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메종 드 이네스’ F/W 컬렉션은 현재 자사몰을 비롯해 더블유컨셉, 29CM 등 온라인 채널과 창덕궁길 쇼룸에서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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