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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 다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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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채수한 기자 (saeva@fpost.co.kr) | 작성일 2021년 09월 14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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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스텔바작(대표 최준호)이 디자이너 감성의 골프웨어로 변화를 시도한다.

 

까스텔바작의 오리지널리티를 바탕으로 화려하면서도 유니크한 디자인을 최대한 살려 내 여성 골퍼들의 감성을 자극한다는 전략이다.

 

최근 디자이너 감성을 살려 내놓은 제품들의 경우 여성 고객들로 부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이를 위해 조직도 일부 정비에 나선다.

 

SK네트웍스, LF를 거쳐 최근까지 블랙야크에 근무했던 강태수 부사장을 영입했고, CFO는 게임 업계 출신의 박상진 전무를, 뉴비즈사업부는 서정민 대표가 맡아 최준호 대표를 중심으로 새로운 경영진이 구성됐다.

 

우선 매장과 상품 정비에 나선다. 비효율 매장 30%를 정리해 효율위주로 구성한다.

 

상품 역시 판매율이 저조한 상품은 과감하게 정리할 계획이다.

 

상품 구성도 여성 비중을 늘리고 여성 타깃으로 다양한 상품을 구성할 계획이다.

 

까스텔바작은 별도 법인 나비 설립하고 마스 대표였던 서정민 대표를 선임했다.

 

나비는 까스텔바작의 용품, 골프와 관련 된 등 다양한 확장 사업을 담당한다.

 

서정민 대표는 까스텔바작의 뉴비즈사업부장도 겸임한다.

 

뉴비즈사업부는 까스텔바작의 향후 라인 확장과 슈즈, 가방 등 새로운 상품에 대한 확장 전략을 세우고 실행한다.

 

한편 까스텔바작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주들을 위해 아무 조건 없이 연말까지 대리점 마진을 1% 인상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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