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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맨, 장인들을 위한 워크맨 프로 1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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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아람 기자 (lar@fpost.co.kr) | 작성일 2021년 11월 26일 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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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워크웨어 전문기업 워크맨이 내달 2일 프로 장인을 위한 새로운 매장 워크맨 프로 1호점(WORKMAN Pro)’을 도쿄 이타바시구에 오픈한다.

 

워크맨은 최근들어 ‘워크맨 플러스’와 ‘워크맨 우먼스’ 매장을 확대해 왔지만 여성 고객과 여성객이나 아이 동반객이 늘어나면서 기존 작업 전문 인력들이 매장을 쉽게 이용하지 못한다는 의견을 반영했다. 

 

특히 ‘초심을 잊지 않고, 진화를 멈추지 않는다’는 원칙에 의거 본업 중시 방침을 내세우며 프로 장인들을 위한 워크맨 프로를 오픈하게 되었다.

 

워크맨 프로 출점을 계기로, 워크맨은 스타일리쉬 작업복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키로 했다.

 

이를 통해 프로 장인과 젊은 노동층을 모두 고객으로 확보하겠다는 의지다

 

이번 최초의 스타일리시 작업복 ‘PRO CORE’ 시리즈다.

 

워크맨은 개인과 소규모 법인용으로 G-Next 시리즈 작업복을 7종류 전개해 제품별로 모두 연간 40~60만 벌 을 판매했다. 이 회사는 이번 스타일리쉬 작업복 ‘PRO CORE’ 시리즈는 2배 이상의 120만 벌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장의 첫해 매출 목표는 전점 평균 매출의 약 1.3배가 되는 2억1천만 엔으로 정했다. 향후 10년 후 프로 매장을 200개로 늘릴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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